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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jane/b _ 가족의 역사

20150624 장배추 초음파

 

 

 

 

20150624

 

배추아빠 생일에 아빠는 빼고 엄마만 배추를 만나고 왔다!

눈감고 있는 정면 얼굴이 무슨 만화캐릭터나 인형같이 귀엽고 난리ㅋㅋㅋㅋㅋㅋ

어딘지 모르게 누룽지 같은 느낌도 있긴한데 그래도 이쁘다 쪽쪽

이렇게 팔불출 어매가 되어간다.

아직도 머리가 1주가 크다는 장배추

33주하고 3일차의 몸무게는 2kg 이란다.

 

양수 양이 보통의 범주에 들어간다면서 그렇지만 조금 모자란다는건 무슨뜻인지 쪼끔 헷갈리지만

어쨌거나 물 많이 먹으라고 했으니 날도 더운데 물이나 드링킹 하면서 배추를 기다려야겠다.